어느 기사에서 우리 엄마들이 아이들과 가족들의 건강이 걱정되서
눈이 빨개 지도록 밤새 인터넷을 뒤지며
광우병에 대한 정보를 찾는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 엄마들의 그 마음을 이명박 정부는 잘 모르나 봅니다.
대운하/의료 민영화/수도 민영화 그리고 광우병 미친소 수입까지...
우리 엄마들의 진심을 이명박 정부에 보여줘요.
100일동안 한강,낙동강,영산강,금강을 몸소 걷고
서울로 돌아오는 순례단과 함께 걸으면서,
정말 우리 엄마들이 원하는 것이 뭔지 알려줍시다.
24일,
같이 걸어요!
- 이 포스터를 많은 곳에 퍼트려 주세요.
'운하를 넘어 강을 만난다 > 같이 읽어 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지막까지 우리 강을 지킬 분들과 같이 걸어요. 5월 24일은 운하 백지화의 날. (1) | 2008/05/23 |
|---|---|
| 24일에 같이 걸읍시다 - 100일 순례 마치고 돌아오는 순례단과 함께 (2) | 2008/05/21 |
| 우리는 대한민국 청소년입니다 - 24일 같이 걸어요 (0) | 2008/05/21 |
| 미친소에 열받은 당신, 같이 걸어요! (2) | 2008/05/20 |
| 엄마들 순례단과 같이 걸어요. (0) | 2008/05/20 |
| 한강은 대운하의 미래입니다. (0) | 2008/05/16 |
| ‘번뇌의 불꽃 속에서 피어나는 연꽃’을 봅니다 (1) | 2008/05/10 |
| 수신:청와대 이명박 대통령님 (0) | 2008/04/30 |
| [행사안내] "강은 흘러야 합니다" (0) | 2008/04/24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