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소/의료민영화/대운하...
도데체 얼마나 많은 이슈로 우리를 괴롭히고 있나요?
밤에 조용히 하는 촛불시위로는 우리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나 봅니다.
100일간 우리 강을 걸으며 운하반대의 진정성을 보여준 순례단 분들과 같이 걸어요!
알바들이 제목만 보고 악플다는 거 보는 것도 이제 지쳤습니다.
키보드만이 아닌, 실제 걸음으로
우리가 얼마나 우리 나라를 사랑하는지
이명박 정부에 보여주자고요.
헌법 제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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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들이 제목만 보고 악플다는거 지쳤습니다에 격하게 공감..ㅋㅋ
진짜 블로거뉴스에 대운하 관련해서 뜨는 글 조금이라도 있으면
얼른 알바가 다다닥 붙더라구요
그런데 그것도 밤이 깊어지면 사라지고..ㅋㅋㅋ 퇴근하나?
암튼, 5월 24일 악플러 찌질이 인터넷서 키보드 워리어짓 할 때...
우리는 걸읍시다.
함께 걷는 그 길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 마음을 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5월 24일 토요일. 많은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걸음을 함께 하면서 만나고 싶습니다.
http://redkies2k.tistory.com/30